[뉴스핌=변명섭 기자]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유재한)가 외환은행과 이견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동양종금증권 풋백옵션 부여와 관련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1일 정책금융공사는 "금융당국에 조사를 요청하고자 하는 취지는 동양종합금융증권 자금에 풋백옵션이 부여되어 있다면 이를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정책금융공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외환은행이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자금문제는 법률검토 결과 문제가 없다는 점을 밝혔다는 점에는 이견을 달지 않았다.
정책금융공사 측은 "이는 동양종합금융증권 자금에 풋백옵션이 부여돼 있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서 평가시 이를 대출금으로 분류해 평가했다는 것으로 이에 대해 정책금융공사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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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