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알덱스는 1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온세텔레콤 주식 825만4282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6억56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7.8%에 달한다. 처분 후 지분비율은 31.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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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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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금액은 46억56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7.8%에 달한다. 처분 후 지분비율은 31.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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