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스팩)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3일부터 가능하다.
유진자산운용이 전체 지분의 19.31%를 보유하고 있고, 마이에셋자산운용도 12.07% 갖고 있다. 공모금액은 270억원, 공모가는 4000원(액면가 500원)이다. 하이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하이스팩은 코스닥시장에 164번째로 상장되는 기업인수목적회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