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홈쇼핑은 그린다큐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사회를 지난달 30일 조선호텔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행복하게 사는 법', 'AMAZING CUIZINE" 등 공모전 수상작 4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됐다.
최우수작에는 사회적 성공과 행복의 관계를 추적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는 '행복하게 사는 법(김진혁 공작소)', 한식의 고유한 가치와 세계화를 집중 조명하는 'AMAZING CUIZINE(제3비전)이 선정됐으며 각각 1억원의 제작 지원금이 전달됐다.
제주 토박인 4명을 통해 제주의 매력과 미학을 소개하는 '오름에서 온 편지(미디어파크)'와 참소비 실천을 위한 공정여행을 제안하는 '여행의 기술, 세상을 바꾸다(아이엠티브이)'도 우수작으로 선정돼 제작을 모두 마쳤다.
그린다큐(Green Docu) 제작지원 공모전은 기획력과 제작 역량은 충분하지만 제작 환경의 문제로 작품성 있는 다큐멘터리를 완성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독립제작사를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를 위해 작년 12월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현대홈쇼핑이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공모전 사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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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