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10년 11월 국내 판매 6만348대, 해외 25만4221대 등 세계시장에서 판매 대수가 31만4569대로 작년 동기대비 1.4% 증가했다고 1일(수) 밝혔다. (CKD 제외)
현대차는 11월 해외공장판매가 작년보다 12.1%가 증가했음도 불구하고, 내수와 국내공장수출의 감소로 인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15일부터 계속된 사내하청노조의 공장 불법점거 파업이 원인이 돼 신형엑센트(베르나)의 내수와 수출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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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