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전문기업 파인테크닉스(대표 최정혁)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자사의LED조명 4개 제품이 지난 4월에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8개 제품이 추가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한 LED 전구는 백열전구 대체용 다운라이트 전구(8W/12W/16W/22W)로 소비전력이 8W~22W로 전력소모량이 낮다.
광확산 커버를 사용해 눈부심이 방지되는 것이 특징이고 유리 구성품이 없어 외부충격에도 강하다. 별도의 시공 없이 일반 가정, 사무실, 매장, 관공서 등에 삼파장 램프와 백열등을 대체할 수 있어 전구만 구매하면 누구나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친환경 전문 조명기업 파인테크닉스가 자체 개발한 이 제품들은 납, 수은, 이산화탄소 등의 유해물질이 들어 있지 않는 친환경제품이다. 에너지 절감효과 또한 높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파인테크닉스 LED 사업부문 은희문 대표는 “파인테크닉스는 올해 상반기 공공 조달 부문에서 공급물량과 금액 두 가지 항목에서 메이저급 조명 회사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며 “이번에 환경인증 마크를 추가로 획득하면서 이 제품들을 공공기관에서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만큼 조달부분의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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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