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1일 신고가를 경신중인 S-Oil이 오후들어서도 꾸준히 매수세가 몰리며 탄력을 더해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6분 현재 S-Oil은 전일대비 7.11% 급등한 8만 5900원까지 치솟았다. 오전 매수세가 몰리며 3% 안팎의 강세를 보이던 주가가 오후들어 두 배가량 치고 올라간 셈이다.
수급측면에선 외국인 매입세가 닷새째 강하게 들어오는 가운데 이날도 10만주 가깝게 노무라증권 창구를 통해 유입, 힘을 더해주고 있다.
S-Oli의 이같은 호조세는 최근 정유부문의 시황이 개선되고 있는데다 배당 매력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증권가에선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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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