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로봇주들이 정부 정책기대감에 강한 반등세다.
1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다사로봇은 전일대비 11.27% 급등한 6420원까지 치솟았고, 유진로봇도 5% 이상 급등하며 2600원을 넘어섰다.
지난달 연기된 지식경제부의 로봇육성화 정책 발표가 이달 발표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다사로봇의 경우 지난 11월초를 기점으로 최근 한달새 연일 낙폭을 보이며 40% 가량 급락세를 보여 단기낙폭에 따른 반등이란 관측이 있다. 현재 키움증권 창구로 20만주 넘게 사자세가 유입되는 등 개인 매수세가 높은 상황.
유진로봇의 경우 유럽시장 납품 계약이 임박했다는 기대감과 최근 방산주로의 편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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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