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1일부터 업계최초로 TV홈쇼핑 상품을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할 수 있는 ‘QR코드 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QR코드 결제시스템’은 TV홈쇼핑 방송 중 노출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바로 결제페이지로 연결돼 손쉽게 결제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시스템이다.
카드, 무통장 입금 2가지 결제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품의 구성, 특징을 확인하기 위해 오랜 시간 방송을 시청할 필요 없이 상품명, 가격, 구성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방송에서는 선보이지 않는 다양한 구성의 상품들도 편리하게 검색 및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 스마트폰 쇼핑 웹서비스 ‘롯데엠몰’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경품, 적립금, 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며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롯데엠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상품권(1명)’, ‘아이패드16G(2명)’,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300명)’을 증정한다. 기간 중 누적 구매금액의 5% 적립금과 구매 금액별 적용 가능한 20%, 15%, 10%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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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