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전망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비농업분야 일자리는 14만개(중간값)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조사에 참여한 경제전문가들은 11월 공공부문에서 최소 1만개의 일자리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민간부문에선 15만 3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민간부문 일자리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연속 매월 10만개 이상씩 증가해왔다.
또 11월 비농업부문 실업률은 9.6%, 주간 평균 근로시간은 34.3시간에 달할 것으로 이번 조사에서 전망됐다.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3일(금) 오전 8시 30분 발표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