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브스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답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향후 수일내 이같은 문제와 관련한 다자간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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