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이코노믹스는 30일(현지시간) 노트를 통해 "오늘 시카고 PMI 지표와 소비자신뢰지수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특히 시카고지역 고용지수 상승은 11월 비농업부문의 일자리가 12만5000개 늘 것이란 우리의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된 시카고 PMI 11월 제조업지수는 62.5로 직전월인 10월의 60.6에서 1.9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 60.0을 상회했다. 이는 금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또 PMI 고용지수는 10월 54.6에서 11월 56.3으로, PMI 생산지수는 10월 69.8에서 11월 71.3으로 각각 상승했다.
지수는 50을 넘으면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