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송식품(대표 손상배)은 국산 쌀 100%를 제대로 숙성시켜 담근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순쌀로 빚은 고추장’은 100% 국산 쌀을 사용하고, 천일염 중 품질이 가장 우수하다는 신안군의 천일염을 사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다. 또한 합성보존료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추장에 건강과 깔끔한 단맛을 더하기 위해, 몸에 좋은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했다. 프락토 올리고당은 식이섬유 함유량은 높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요리의 기본적인 양념에서부터 칼로리를 생각한 제품이다.
특히 신송식품에서 생산한 모든 고추장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지정을 받아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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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