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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유럽위기→외국인 이탈→증시 붕괴설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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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투자전략

시장 흐름을 뛰어넘는 급등주 발굴의 최고수로 각종 TV와 언론사에 자주 등장하는 전문가 [황태자]는 “이제 시장에서는 지수 자체에 의미를 두지 말고 12월 쏟아지는 급등주 장세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는 “최근 유럽 및 연평도 사태로 인해 ‘외국인이 혹시 대규모 매도를 하는 것은 아닐까’ 투자자들의 신경이 곤두서 있다며, 하지만 현 장세는 심리적인 요인이 대부분이지 실제 외국인 자금 이탈은 거의 없어 오히려 단기 변동성을 이용해 적극 매수에 나선다면 단기적인 큰시세를 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황태자]는 “결론부터 말하면 유럽 재정 위기 역시, 위기 방지책으로 7000억 유로가 넘는 기금이 조성되어 있고, 위기 징후가 보이면 IMF에서 주변국가에 미리 돈을 지급해 초기부터 바로 잡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며, 이미 조기 경보시스템이 등장해 미리 충분한 대책이 가능하다는 점도 마찬가지" 라고 조언한다.

▶ 12월, 경기민감주, 실적주가 급등한다. 매수할 종목은?
그는 “이전의 급등주와는 차원이 다른 실적재료와 폭발적인 성장성을 갖춘 종목이면서 거의 5년 주기로 특정 이평선을 돌파할 때 최소 300%가 터지는 대시세 구간에 진입한 종목을 찾아냈다’고 자신하며 공략주를 제시했다.

그는 “이 종목을 1년 내내 추적 하다, 지난주 드디어 대시세 구간에 진입하려는 바로 그 신호를 잡아냈다는데, 위기를 단숨에 엄청난 수익으로 역전시킬 올해 증시 최대어”라면서, “증시가 어수선할 때 이 종목 잡아두면 12월 대반전과 내년 기록적인 고성장에 따른 주가 폭등을 그대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황태자] 전문가는 이번의 핵심 추천주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이번주 주가가 가장 싸다!
남유럽 위기, 더블딥, 출구전략 등 올해 나온 시장의 이슈 직후에는 시장이 늘 급등을 했다. 악재가 터졌을 때 기회로 메이저들이 투매 물량을 매집해 곧바로 시세를 내기 유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12월에는 미국의 소비증가, 중국의 경기선행지수 상승 반전을 앞두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급등 종목이 속출하는 장세가 될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한화케미칼, 기아차 등의 종목 시세가 부러웠겠지만 결국 이 종목들은 내년에는 탄력이 다소 떨어질 것이다. 오히려 경기 민감 턴어라운드주에서 대세 상승이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12월 초부터 이 종목군들은 급등이 바로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최근의 일련의 악재를 이용해 관련 종목을 편입한다면 12월에 곧바로 터지는 단기 시세는 물론 내년 상반기 내내 급등할 주도주 시세를 잡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첫째. 시가총액의 2000%가 넘는 대규모 주문 확보! 급등 터질 수 밖에 없는 재료!
이미 수 조원대 주문을 확보한 놀라운 재료가 있다. 동사의 시가총액 대비 수주량이 무려 2000%가 넘는 수준에 올해 매출 대비 250% 이상의 엄청난 주문이다. 특히 실적 턴어라운드가 내년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세력들의 선취매가 단단하게 유입되었다.

둘째. 삼성전자, 현대차, POSCO도 해 내지 못한 거래선 확보 성사!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 조차 해내지 못한 유수의 거래선을 모조리 확보했다. 최소 10년 이상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거래선을 확보하면서 장기적인 초고성장기에 돌입한 상태다.

셋째. 정부에서 추진 중인 수 십 조원 프로젝트 이미 참여 중인 것 확인!
올해 증시에 나온 어떤 재료보다 파급력이 큰 호재가 있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관련 사업에 동사에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총 규모만 수십조원이 넘는 수준인데 동사는 두 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해 관련 매출이 이미 터지고있다.

넷째. 자산가치만큼만 올라도 100% 이상. 현재 확보한 실적 감안 시 수 백% 폭등 자신!
현재 주가는 턱없이 낮은 저평가다. 자산가치 즉, 청산가치만도 못한 주가로 최소 150% 이상의 저평가를 극복하는 시세가 나올 태세다. 특히 내년 폭발하는 턴어라운드 효과를 감안하면 수 백% 랠리도 가능하다.

▶ 황태자 전문가의 추천 수익률 현황

 

[오늘의 추천] ☎060-800-3457 전화 ▶연결1번 ▶996번 [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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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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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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