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터 석유장관은 29일(현지시간) 인터뷰를 통해 12월 회동에서 OPEC이 생산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내년 국제 유가가 원유 소비국들이 편하게 생각하는 배럴당 75~85달러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패스터 장관은 "세계 경제가 활발하게 성장하는 한 국제 유가는 배럴당 90달러 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패스터 장관의 내년 유가 전망치는 최근 일부 회원국들이 이전 예상치 배럴당 70~80달러를 상향 조정하려는 움직임 속에 나온 것이라 관심을 끌고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