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구제역 의심 농가로 신고된 경북 안동 축산농장의 돼지가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닭고기 관려주들이 급등세로 전환됐다.
29일 오후 2시 22분 현재 마니커가 8%대, 하림과 동우가 각각 4%, 3% 대 오름세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오전에 경북 안동의 돼지 농가로부터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항원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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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