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기자] 삼성토탈은 지난 27일 주요 거래처 관계자를 비롯 임직원 및 가족 15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김장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김치를 담그면서 소통간격을 줄여 보자는 의미에서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특히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주요 고객사도 초청했다.
삼성토탈 유석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김치를 통해 회사와 가정의 공동체 정신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삼성토탈과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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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