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대교어린이TV(대표 오석주)는 자체 운영하는 대교어린이TV합창단이 지난 25일 서울 행당동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병원을 찾아가 위문공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연말을 앞두고 열린 한양대학교 병원의 ‘한마음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 행사에 참가한 대교어린이TV합창단은 ‘창 밖을 보라’, ‘징글벨’과 같은 신나는 캐롤과 ‘거위의 꿈’, ‘사과나무의 소원’ 등의 노래를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대교어린이TV합창단은 매년 소아암 환아를 위한 ‘한울타리 송년잔치’와 ‘한마음회 자선의 밤’ 행사에서 자선공연을 펼쳐왔다.
오석주 대교어린이TV 대표는 “연말까지 합창단과 직원들이 동참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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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