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오동통면' 출시 5주년을 기념해 내년 2월 15일까지 3개월여간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와 빅파일이 함께하는 오동통면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는 넷북을 비롯, 외장하드, 빅파일 무제한 이용권, 오동통면 등 총 100만 189명에게 푸짐한 경품과 빅파일 포인트를 제공한다. 응모방법은 오뚜기 오동통면 5입 제품에 삽입된 응모권의 행운번호를 빅파일 이벤트 페이지(www.bigfile.co.kr)에 입력하면 된다.
입력한 응모자 전원(100만명)에게는 6000MB 상당의 영화, 드라마, 음악 등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준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빅파일 홈페이지(www.bigfile.co.kr)나 오뚜기 오동통면 판매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 당첨자 발표는 12월 24일과 내년 1월 25일, 2월 25일 총 3회에 걸쳐 빅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