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두산중공업이 두산기계 상장 소식에 오름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은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 1.11% 오른 8만 2200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두산엔진에 대한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산엔진은 다음달 15~16일 기관 대상 수요 예측을 거쳐 21~22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박용 디젤엔진과 발전용 디젤엔진을 만드는 두산엔진의 최대주주는 지분 53%를 보유한 두산중공업이다. 이외에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각각 15.7%, 9%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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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