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라호텔이 미국 금융전문 월간지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가 선정하는 ‘월드 베스트 호텔’에서 5년 연속 서울지역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국제 규격의 컨퍼런스 센터,전문 직원, 수준 높은 음식과 서비스,스파,프라이빗 뱅킹,명품 쇼핑 아케이드, 공원 등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 시설을 풍부하게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월간지는 1981년부터 매년 해외여행과 호텔 투숙 경험이 풍부한 전세계 35개국 고위직 금융인 170명이 선호하는 호텔을 조사해 도시별 최고 호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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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