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전체 사전예약을 접수한 결과, 모두 3932가구 공급에 1만 627여명이 몰려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5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기관추천 특별공급을 제외한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일반·특별공급 사전예약 접수 결과 이 같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일반공급에서는 1569가구에 6200명이 신청해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인천구월 1개 단지를 제외하고 모두 마감됐다.
지구별로는 서울항동 4.3대 1로 1순위 마감, 하남감일 4.6대 1로 2순위 마감, 인천구월 2.7대 1의 경쟁률로 3순위에서 마감됐다.
보금자리주택 당첨자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이후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또 LH 더그린, SH공사,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등에서 당첨자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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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