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및 범박동 일대의 30만2397㎡ 부지에 총 2887가구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지하3층, 지상16~25층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부천 계수·범박구역은 오는 2015년 광역철도 '소사-원시선'(서해선의 일부구간)이 개통돼 부천 , 서울, 시흥, 광명, 접경 지역으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인근에 조성된 범박지구(5464가구), 소사지구(4659가구)및 보금자리주택 옥길, 항동지구 등과 함께 미니 신도시급의 대규모 주거지가 조성되는 것이 장점이다.
이처럼 탄탄한 신뢰와 실적,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경기 회복지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희림이 4분기 역시 잇따른 수주 낭보를 전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실제 희림은 최근 수주한 40억 규모의 글로벌 섬유 엑스포 타운 설계용역을 비롯한 공공과 민간에서 골고루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희림 기획본부 이하영 이사는"해외 신규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국내 설계 및 CM프로젝트 수주경쟁에 적극 나서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내년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4분기 이어 내년에도 희림의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