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배스킨라빈스는 크리스마스 모습을 그린 ‘아이스마스 광고’를 지상파 TV와 케이블을 통해 내달 1일부터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이스마스 광고’는 꼬마소녀가 쇼윈도에 비치는 아이스크림 원더랜드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닉쿤이 들려주는 ‘메리 아이스마스’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이끌리는 모습을 귀엽게 그려냈다.
특히 닉쿤이 ‘씽씽 스타 베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들고 ‘메리 아이스마스’ 송에 맞춰 산타 병정들과 함께 춤은 추는 모습은 꼬마 소녀뿐 아니라 여심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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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