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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5)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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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5(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성광벤드 (추천일 11/25, 편입가 2만 4500원)

- 금융위기 후 수주급감 및 수요처의 단가인하 압력으로 실적악화를 겪었 으나 2010년 상반기를 바닥으로 서서히 매출액 및 이익률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원화 환율 하락 등 환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생산볼륨 증가 등으로 환율 영향은 점차 희석될 전망
- 2011년 월평균 수주는 370억원 수준이 예상되며 이는 호황기였던 2008년 과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주가 Level- up이 기대됨. 또한, 카본스틸 위주 에서 담수플랜트, 해양플랜트 등의 전방산업 회복으로 제품믹스가 개선 된다는 점은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파트론 (4.51%, 단기적인 상승탄력 둔화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2011년 높은 성장성 감안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한화 (추천일 11/23, 편입가 4만 5950원)

- 동사의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은 태양광사업 본격화 및 2차 전지와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투자 확대로 신성장동력 마련. 기존 화학사업 에서는 PVC 및 C/A 신증설 효과가 가세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
- 대한생명은 높은 이자부자산 보유, 자산-부채의 듀레이션 갭, 과거 판매된 고금리 확정형 상품에 따른 이차역마진 구조 등으로 금리 상승시 수혜가 예상되며 연말로 갈수록 금리상승 기대감이 대한생명 주가에 반영되면서 동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에너지 (추천일 11/19, 편입가 17만 3000원)

- 전 세계 석유수요는 중국 등 이머징시장 소비 증가에 힘입어 최근 1년간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음. 이에 따라 유가와 정제마진 급등 가능성 증가로 2011년에도 실적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한편, 4/4분기 영업이익은 계절적 난방유 수요 증가로 3/4분기 대비 37.5% 급증한 4,45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2011년 1/4분기에도 계절적 수요강세가 이어지며 2009년 4/4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삼성전기 (추천일 11/17, 편입가 12만 6000원)

- 10월 동사의 LED의 가동률이 상승반전한 것으로 추정되어 LED 부문이 최악의 국면은 지난 것으로 판단되고, 스마트폰 및 LED TV, Window 7 PC 등 의 비중 증가로 긍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 주력제품인 MLCC가 2011년에도 점유율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용 고화소 제품의 출하증가에 따른 고성장 기대 되고 있어 업황 반전시 수혜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현대백화점 (추천일 11/12, 편입가 12만 8000원)

- 4/4분기에는 상류층의 안정적 소비 지속과 본점 및 신촌점 리뉴얼 효과 등에 따른 양호한 성장세로(10월 약 10%y-y 추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5.0%, 30.5% 씩 증가함에 따라 성장모멘텀이 재차 강화될 전망
- 향후 신규 출점 지속에 따른 강화되는 성장모멘텀과 Peer업체대비 Valuation갭의 확대로 가격 메리트도 부각되고 있음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1/9, 편입가 2만 8150원)

- 중국 굴삭기 판매 호조에 따른 동사의 CKD(Complete Knock Down) 수익 급증으로 3/4분기 영업이익은 당사의 기존 추정치대비 69% 상향한 1,412억원을(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나는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
-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48억원(+9% y-y), 5,818억원(+10% y-y)을 기록하는 등 2011년에도 성장 스토리 이어나갈 전망.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11/8, 편입가 3만 6000원)

- 동사는 POSCO에 인수된 후, 시너지의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또한 POSCO의 인도네시아 및 브라질 일관제철소 진출 등으로 석탄, 철광석, 니켈 등 자원개발 분야에 있어 동사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전망인 만큼 향후 인플레이션 헷지 대상으로 주목받을 것임

▷ 대한항공 (추천일 11/5, 편입가 7만 4000원)

- 4/4분기 화물 물동량에 대한 우려는 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화물운송이 재고사이클이 끝나면서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어 우려감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원화 강세에 따른 내국인 해외여행객의 꾸준한 증가로 탑승률이 성수기인 80%를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국경절 효과로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로 견조한 운임추세 이어질 전망

▷ 유비쿼스 (추천일 11/22, 편입가 7950원)

- 유선인터넷을 위한 네트워크 망 장비 전문 업체로 인터넷 네트워크 엑세 스를 위한 대부분의 장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L2, L3 스위치 시장에 서는 30% 이상 점하고 있음
- 높은 시장 지배력과 1,000억원에 달하는 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수주가 부진하여 최근 조정세를 나타냈으나 에지라우터 등 핵심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내년 이후 성장성 에 주목

▷ 유진테크 (추천일 11/22, 편입가 1만 4550원)

-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 되면서 소자 열화 현상, 누설 전류 발생으로 인한 전기적 특성 저하 등을 해결하는데 동사 장비 채택은 필수적. 설비 투자축소시기에도 반도체 업체들의 미세공정 전환은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은 꾸준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 동사의 LPCVD 및 PLASMA System은 DRAM, NAND, LOGIC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동사는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신성홀딩스 (추천일 11/19, 편입가 8000원)

- 동사는 태양전지 제조판매 전문업체로 3년여간의 선행 기술개발을 통해 경쟁사대비 고효율의 태양전지 제조기술을 확보하였으며, 계열사를 통한 제조장비 국산화가 원가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
- 4/4분기 들어 폴리실리콘 및 태양전지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으며, 특히 동사의 경우 다양한 매출처를 대상으로 장기계약이 확대되고 있어 높은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우림기계 (추천일 11/19, 편입가 9420원)

- 동사는 굴삭기 및 산업용 감속기 생산전문업체로 전방산업 호조세로 인한 굴삭기용 감속기 수요증가로 인한 실적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최근 수주증가세가 이어지면서 CAPA 증설 중이며,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2%, 17% 증가하는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에스엘 (추천일 11/18, 편입가 1만 7500원)

- 2QFY2011(2010년 7~9월) 실적은 성과급 조기지급에 따른 일회성비용과 올 연말 종료될 KIKO 손실로 예상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나 3Q부터는 분기당 200억원 이상의 지분법이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며 실적변동성 축소
- 2010년 기준 동사의 현대차그룹 외 매출비중은 32% 수준으로 이미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 글로벌 GM을 중심으로 중국의 상해기차, 동풍자동차, 체리자동차 등으로도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다우기술 (추천일 11/9, 편입가 9420원)

- 동사는 키움증권 지분 51.32%를 보유한 실질적인 지주사로 키움증권 지분가치만 6,600억원 수준에 달하며, 죽전토지의 재평가금액도 1,120억원에 달해 현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
- 핵심 자회사인 키움증권이 하반기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 확대 및 신용공여 증가로 실적개선추이가 이어질 전망. 자체사업 역시 매년 안정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클라우딩 컴퓨팅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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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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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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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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