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24일(수)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소폭 하락[코스피지수1,926.0p(↓3.0p,△0.2%)]
하 락[코스닥지수505.3p(↓6.3p,△1.2%)]
◦ 코스피지수는 연평도 해안포 피격에 따른 여파로 급락 출발하였으나 국제신용평가사의 한국 신용등급 유지 의견* 및 외국인 순매수 유입 등에 따른 투자심리 호전으로 하락폭 축소
* 무디스, 피치 및 S&P는 금번 피격이 한국 신용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기존 한국 신용등급을 유지할 것이라고 의견 발표
◦코스닥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500p를 하회하였으나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 축소에 따라 500p 회복
2. 금리 : 큰 폭 하락[국고채(3년) 3.34%(↓0.08%p)]
◦ 국고채(3년) 금리는 연평도 해안포 피격 여파로 자본 유출입 규제 시행이 지연될 것이란 기대가 확산된 가운데 외환시장 안정세 회복에 따라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하락
3.환율 : 소폭 상승[원/달러 1,142.3원(↑4.8원,△0.4%)]
[원/100엔 1,373.1원(↑9.5원, △0.7%)]
◦원/달러환율은 급등세(시초가 1,175원)로 출발하였으나 北 도발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시장 전망 확산 및 정부의 유동성 공급 계획* 등에 따른 안도감으로 상승폭 축소
* 기재부와 한은은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쏠림현상 발생시 원화 및 외화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입장 표명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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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