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4일 뉴욕증시는 주간고용과 소비지출 지표의 개선에 힘입어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0분 현재 다우지수는 0.77%, S&P500지수는 0.78%, 나스닥지수는 1.21% 각각 상승한 상태다.
개장전 나온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3만 4000 건 감소, 2008년 7월 19일 주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개선됐다.
10월 미국의 개인소비 역시 0.4% 늘며 5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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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