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4일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는 터키의 국가신용등급을 '긍정적'으로, 기존 '안정적'에서 상향 조정했다.
장기 신용등급은 기존 'BB+'에서, 단기 등급은 'B'에서 각각 유지됐다.
피치 측은 강력한 경제회복세와 공공금융 향상과 함께, 경제전망 및 안정성 개선에 대한 신뢰가 강화되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경제 불균형 초래 없이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갈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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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