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가 장중 하락 폭을 축소하며 1만 선 위에서 장을 마쳤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85.08엔, 0.84% 하락한 1만30.11엔으로 거래를 끝냈다.
앞서 지수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한 부담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아일랜드 국가신용등급 하향 조정 소식 등 부담으로 1만선을 하향 이탈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이후 낙폭을 좁혔다.
장 후반에는 전날 장을 휴장한 데 따른 영향으로 리스크가 뒤늦게 반영되었다는 시각에 따라, 일부 숏커버링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소니가 2% 떨어지고 캐논이 0.86% 후퇴했다. 혼다차는 1.8% 하락 마감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1.02% 밀린 866.5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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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