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 3.72% 오른 8만 3700원에 거래됐다. 장초반 한때 8만 4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한 후 주춤한 양상이다.
지난 17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오름세로 이 기간 주가는 6만 4700원에서 약 30% 가량 상승했다.
스위스 엘리베이터 기업인 쉰들러그룹은 최근 현대프렌지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인수, 지분율을 31.34%로 높였다.
현대그룹의 지분율이 48%에 이르러 사실상 적대적인 M&A 가능성이 낮지만 시장에서는 쉰들러그룹의 움직임에 의문을 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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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