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대표적인 라면 제조업체인 농심의 주가가 상승세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따른 불안심리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은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5500원, 2.76% 오른 20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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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