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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4)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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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청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4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LG전자(추천일 : 11월 18일, 추천가 : 9만 7500원)

- 하반기 TV부문의 재고조정 이후 LED, 3D TV등을 중심으로 한 이익개선이 빠르게 진행되며 2011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 옵티머스원의 판매 호조세와 함께 스마트폰 경쟁력의 개선 및 CEO 교체효과에 따른 적극적인 투자 확대도 주가에 긍정적.

▷ 한화케미칼(추천일 : 11월 11일, 추천가 : 3만 3450원)

- 석유화학 업황의 호조세와 함께 PVC 등 주요 제품 증설에 따른 실적 개선 및 태양광 사업의 장기 성장성 부각.
- 지난 8월 인수한 솔라펀 파워의 이익성장 및 탄소나노튜브, 중대형전지소재 등의 사업다각화와 함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

▷ 삼성물산(추천일 : 11월 5일, 추천가 : 7만 1300원)

- 삼성전자, 삼성코닝 등 관계사 수주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개선 및 플랜트사업 등의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성장성 확보.
-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수주 확대와 상사부문의 자원개발사업 가시화 및 삼성SDS, 에버랜드의 지분가치가 부각될 전망.

▷ 엔씨소프트(추천일 : 10월 26일, 추천가 : 24만 8000원)

- 4분기 게임성수기 시기의 진입과 함께 블레이드앤 소울, 길드워2 등 차기 신작모멘텀 기대감 부각 및 높은가격의 해외 판권계약 기대.
- 국내외 매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부분 유료화 모델 확대 가능성 및 중국시장에서의 높은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 삼성전기(추천일 : 10월 1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IT기기시장 확대에 따른 기판, MLCC 및 카메라 모듈 부문의 수익성 호조세에 따라 외형성장을 견인 할 것으로 예상.
- LED분야 세계 최고의 원가경쟁력 및 고객다변화 메리트로 LED TV수요회복 및 조명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전망.

▷ LG화학(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32만 7000원)

- 전력 저장장치 시장진출과 더불어 자동차용 2차전지,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성과 함께 이익성장이 지속될 전망.
- Specialty 석유화학제품의 업황호조와 폴리머, 감광재 증설에 따른 매출증가 및 중국, 미국 등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른 모멘텀 기대

▷ 인터플렉스(추천일 : 11월 18일, 추천가 : 2만 8050원)

-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기기의 수요증가와 동시에 FPCB의 탑재량 증가로 IT기기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모토로라, 애플 등 고객 다변화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창출 및 갤럭시탭, 갤럭시S의 모멘텀에 따른 이익성장이 예상

▷ 인터파크(추천일 : 11월 17일, 추천가 : 5290원)

- 하반기 성수기진입과 함께 자회사 인터파크INT의 온라인 판매실적 개선에 따른 턴어라운드 및 전자책, M 커머스의 성장 모멘텀 기대.
- 최근 모바일기기의 확대와 동시에 e-커머스의 확대와 쇼핑 포탈로 서의 입지강화 및 3천억가량의 현금성 자산보유도 긍정적.

▷ OCI머티리얼즈(추천일 : 11월 16일, 추천가 : 11만 3800원)

- 삼성전자 및 LG디스플레이의 중국 LCD투자 승인 및 태양광 시장의 성장에 따라 NF3 특수가스부문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특수가스의 타이트한 공급과 함께 고수익성의 모노실란 가동률 상승 및 원가경쟁력으로 2011년에도 실적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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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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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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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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