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겨울방학 시즌을 앞두고 풍성한 ‘방학 특선’ 이벤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자녀를 동반하거나 함께 가는 일행이 많을수록 얻을 수 있는 혜택과 선물이 푸짐하다.
◇ 유럽 지역
유럽 상품의 겨울방학 특선 이벤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 고등학생의 경우 상품가에서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각 지역별로 현지 특산물 위주의 선물을 받게 된다.
‘겨울방학 특선’이라는 문구가 들어가있는 상품에 해당되며, 이번에 수능을 치른 수험생도 수험표만 가지고 있다면 그대로 적용 가능하다. 아울러 동반자 할인 상품도 판매 중이며, 2인 예약시 1명에게 최대 3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 남태평양 지역
따뜻한 남태평양의 호주/뉴질랜드 지역으로 가족여행을 떠난다면, 성인 2명 이상이 아동과 한방을 사용할 경우 최대 1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성인 3명에 아동 1명의 경우 성인 1인당 5만원씩 할인이 적용돼 총 15만원의 할인이 가능하다. 성인 2명에 아동 1명의 경우는 10만원이 할인된다. 아울러 괌 PIC GOLD 4/5일 상품은 3/4인 가족 특별 요금제가 적용돼 아동요금이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 미주지역
가족 단위 여행객이 점점 늘어나는 하와이 지역의 경우 매월 둘둘 패밀리(4인가족), 둘하나 패밀리(3인가족)상품을 예약하는 선착순 가족 열 팀에게 아웃백 외식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미서부 지역은 4인가족 예약시 성인 두 명에게 각각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아울러 캐나다 지역은 4인가족 예약시 10만원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며, 미동부 지역의 경우는 4인 가족 예약시 비타민제 센트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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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