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와 옥수수 선물이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상승 반전에 성공한 반면 소맥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CBOT에서 옥수수 선물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반전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12월물은 뉴욕시간 오후 12시29분 현재 9.5센트, 1.84% 오른 부셸당 5.2475달러에 거래됐다.
대두 선물도 옥수수 반등세에 힘입어 초반 하락세를 접고 상승했다. 1월물은 이시간 10센트, 0.82% 상승한 부셸당 12.314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소맥 12월물은 달러 강세에 압박 받으며 이시간 0.75센트, 0.12% 하락한 6.4475달러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