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니 교수는 특히 그리스와 아일랜드가 직면한 문제점들은 조치가 취해지 않을 경우 다른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루비니 교수는 23일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가능한 시나리오로 일부 취약한 국가들이 유로 통화동맹을 탈퇴하기 전 상환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이며, 그러나 이들의 공공부채에 대한 구조조정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