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개인소유 화장품 제조사 코티가 칼라일 그룹으로부터 화장품업체인 필로소피를 1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QVC, 세포라, 울타 와 노드스트톰 등지의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필로소피 상품들은 올해 2억달러 이상의 매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1996년에 창설된 필포소피는 스킨 케어와 향수, 바디케어, 컬러 화장품 등을 주력상품으로 삼고 있으며 2007년 3월 사모펀드업체인 칼라일 그룹에 매각됐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