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2007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3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5를 기록해 지난 11월 5.1(수정치)에서 0.6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결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5.0을 웃도는 수치다.
한편 지난 1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기존 4.9에서 5.1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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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