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통일부는 북한의 도발에 따라 오는 24일 하루 동안 우리 기업 관계자들의 개성공단 방문을 금지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개성공단 방문은 신변안전 등을 감안해 어렵다는 입장"이라며 "이러한 입장을 내일 방북예정인 기업인들에게 통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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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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