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원래 24일로 예정됐던 위기관리대책회의를 다음주로 연기했지만,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이날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서 북한 포격과 관련된 경제금융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교과부, 지경부, 노동부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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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