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맥스브로는 지난 2일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지만 최근 주가급락으로 투자자금 충당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또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2억 5000만주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