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동부건설(대표 윤대근)이 서울 은평구 역촌동 은평연립을 재건축해 지은 ‘역촌 센트레빌'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 10~15층 7개동 총 400가구 규모로 이중 4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공급가구는 전용면적 기준 ▲59㎡ 82가구(일반분양 35가구) ▲84㎡ 247가구(일반분양 8가구) ▲113㎡ 71가구(일반분양 4가구)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59㎡가 1197만원, 84㎡가 1176만원, 113㎡가 1177만원이다.
역촌 센트레빌은 약 42만평 규모의 봉산공원이 단지입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히며 100% 지하주차장으로 지상에는 벽천수, 폭포, 산책로 등을 조성됐다.

아울러 일반 분양이 되는 84㎡ 가구 중 일부는 은평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위치했으며 특히, 2017년에는 서부 경전철이 개통할 예정이고, 2호선, 4호선, 6호선, 7호선, 9호선 등 다양한 노선으로의 환승이 가능해 강남 이용이 편리하다.
E마트, 홈플러스, 상암CGV 등의 대단위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시립서북병원, 서울 재활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인접해 있는 역촌 1구역에도 센트레빌이 들어설 예정으로 역촌센트레빌과 함께 900여세대의 센트레빌 대단지가 형성이 될 것"이라며"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역촌 센트레빌은 후분양 단지로 계약 전 미리 단지조경과 외관, 가구 내부를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일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6일 개관하며 입주는 내년 1월 예정이다. 문의:02-352-3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