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11번가는 일본 유아전용 프리미엄 생수 ‘아가짱미즈’를 국내 단독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아가짱미즈’는 일본의 생수 생산 전문업체 KFG가 생산한 전기 분해가 아닌 순천연 알칼리 이온수로서 세계적 식품품평회 ‘2010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시킨 제품이다.
제조업체인 KFG는 일본 세븐일레븐의 PB상품으로 ‘아가짱미즈’의 원수와 동일한 ‘카나기노 하나’를 지난 1996년부터 공급하고 있다.
또한 장 발달이 약한 아기에게 적합한 40~50mg/L 경도이며, 클러스터 즉, 수분자 집단이 작아 분유 조유 시 용해도가 뛰어나 인체 흡수 및 침투가 빨라 데우지 않은 상온의 물에서도 조유 가능하다. 비가열처리 되어 물 속에 산소와 탄산가스 등이 그대로 함유돼 분유가 주식인 유아의 식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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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