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19일(금)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상 승[코스피지수1,941.0p(↑13.1p,+0.7%)]
[코스닥지수517.0p(↑ 2.9p,+0.6%)]
◦ 코스피지수는 아일랜드 구제금융 수용 전망* 등에 따른 유로존 재정불안 완화 및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따른 수급 여건 개선으로 상승
* 페트릭 호노한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는 아일랜드가 차관 형태의 구제금융이 필요함을 시사(11.18일)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지수의 상승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으로 상승
2. 금리 : 하 락[국고채(3년) 3.32%(↓0.01%p)]
◦ 국고채(3년) 금리는 추가 규제리스크 상존*에도 불구하고 단기 불확실성 해소 및 규제 우려 가격 선반영 인식에 따른 대기매수세 유입으로 하락
* 임종룡 기재부 1차관은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에 관한 브리핑에서 추가적인 규제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것을 언급
3.환율 : 보 합[원/달러 1,133.6원(↓1.3원,+0.1%)]
[원/100엔 1,360.2원(↓3.9원, +0.3%)]
◦원/달러환율은 유로존 재정불안 완화 및 버냉키 신흥 통화 저평가 발언* 등으로 하락하였으나 추가 자본 규제안에 대한 경계심으로 하락폭 제한
* 유럽총재회의에 앞서 발표한 연설문에서 일부 신흥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해 통화 약세를 유도하고 있다고 언급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