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은 지난 20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서울 청계천 광교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2010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류시열 회장 체제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이날 자리에는 류 회장을 비롯해 신한은행 이백순 행장 등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류 회장과 이 행장은 이날 직접 김장을 담그며 임직원들과의 단합을 다졌다. 류 회장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신한금융지주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김장나눔을 통해 불우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고 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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