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9일 뉴욕증시는 중국의 지준율 인상 여파로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런민은행은 시중 은행들에 대한 지준율을 50bp 높이며 올 들어 다섯 번째 인상에 나섰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0분 현재 다우지수는 0.29%, S&P500지수는 0.41%, 나스닥지수는 0.25% 각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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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