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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11.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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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1월 넷째주(11.22~11.26)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11월 22일(월)

지식경제부, 한국이산화탄소포집 및 저장협회 공식 출범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및 국실장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리튬이온전지 美 운송 규제 강화 (오전 11시)
재정부, 1993~2055 북한인구추계 (정오)
한국은행, 2010년 3/4분기중 지급결제 동향 (정오)
한국은행, 제18차 중앙은행세미나 개최 (정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ASEAN+3 Deputies 회의 및 EMEAP 임원회의 (11.22~11.28, 중국 서안, 홍콩)


◆ 11월 23일(화)

정부, 국무회의(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삶의 질 2040' 심포지엄 개최 (오전 9시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Central Banking Seminar 개회식 (오전 9시 30분)
윤증현 재정부 장관, 예결위 부별심사 (오전10시, 국회)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재정위 예산소위 (오전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지질자원연구원 비전선포식 (오전 11시, 교육문화회관)
지식경제부, 칸쿤 협상 전 협상전략 및 국내정책 점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와 손잡고 지역발전 날개를 달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차 이러닝산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오전 11시)
재정부, 2009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결과(정오)
한국은행, 2010년 9월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정오)
재정부, FTA 관세특례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국가품질경영대회 (오후 2시, 코엑스)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미래한국대학생 논문공모전 시상식 축사 (오후3시, 팔레스호텔)

◆ 11월 24일(수)

지식경제부, 제7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재정부, 제33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9시)
윤증현 재정부 장관, 예결위 부별심사 (오전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빅바이어 상담회 (오전 10시, 코엑스)
지식경제부, 가정요양용 침대 안전성 강화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R마크 인증기업 지원 위한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품안전제도 선진화 국제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니소재 적용제품 산업전반 확산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3/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지역별 대출금 (정오)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후2시, 국회)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 11월 25일(목)

한국은행, 2010년 11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희토류 확보 위한 한·일 공조기반 구축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3회 산업기술보호대상 (오전 6시)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9시, 한국은행)
한은 김중수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류성걸 재정부 제2차관, 예결위 부별심사 (오전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기업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제사용지수 도입해 빨래습관 바꾼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항공산업 Global 7 도약 위한 준비 차질 없이 진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IEC 어워드 韓전문가 5명 수상 (오전 11시)
재정부, KDI '한국의 소프트파워와 동아시아' 국제컨퍼런스 개최(정오)
재정부, 국가계약법 시행령 입법예고(정오)
재정부, 3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정오)
재정부, 월간 인구동향 2010. 11(정오)
한국은행, 2010년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정오)
윤증현 재정부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2시, 국회)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차관회의(잠정) (오후2시,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임종룡 재정부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4시,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언스트영 기업시상식 (오후 6시 30분, 신라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47호> (배포시)
한국은행, Regional Economic Disparity, Financial Disparity, and National Economic Growth: Evidence from China(금융경제연구 제440호) (배포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일본 해외출장 


◆ 11월 26일(금)

지식경제부, 2010년 대학(원)생 무역구제 논문발표대회 결과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경영인 조찬강연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2010년 10월중 국제수지(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연구원 조찬강연 (오전 8시, 롯데호텔)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금융연구원' 조찬강연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30분, 장관실)
류성걸 재정부 제2차관, 예결위 부별심사 (오전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도시가스 사회봉사활동 (오전 10시 30분, 안양)
재정부, 2010 KDI-OECD 개혁의 실현 국제컨퍼런스 (정오)
재정부, 전자 수입인지 제도 도입 (정오)
재정부, 고추, 참깨 생산량 조사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0년 3/4분기중 가계신용 (정오)
윤증현 재정부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2시, 국회)
재정부, 2010. 12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11월 발행실적 (오후5시)
재정부, 2010년도 일반회계 적자국채 발행규모 조정 (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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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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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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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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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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