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신종플루 관련주로 잘 알려진 파루가 내주로 예정된 그린카 전시회 참여 소식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그린카 전문전시회인 '그린카코리아2010'이 오는 25일부터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전기자동차와 개조차, 충전소, 배터리 업체 등 총 5개국에서 15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시회 참여 소식이 전해진 AD모터스와 지앤디윈텍이 2~4% 가량 상승하고 있으며, 파루 역시 소폭 오름세다.
파루는 이번 전시회에서 승용과 보행형의 농업용 전기운반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파루는 이미 구축된 영업망을 통해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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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