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쎄트렉아이가 스페인에 300억원에 달하는 위성시스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5%이상 오름세다.
우주항공주들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후 2시 5분 현재 쎄트렉아이는 전날보다 5.54%, 1250원 오른 2만3800원을 기록중이다.
이밖에 AP시스템, 비츠로테크가 각각 5%, 3%대 상승하고 있고, 한양이엔지와 위다스 등도 소폭 오름세다.
나로호 3차 발사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도 이륻 종목들의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나로호 3차 발사를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나로호 발사 점검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활동한 착수한 상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