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07시 5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아일랜드 우려완화, GM 복귀로 상승 마감
- 아일랜드 위기 해결 기대감과 GM의 재상장 소식이 상승동력 제공. VIX 5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
- GM 주식 이날 증시 전체 거래량의 약 5.1% 차지, IPO 이후 첫 거래일에 3.6% 상승
◇ [유럽증시] 아일랜드 위기 해결 기대로 상승
- 아일랜드, IMF/EU로부터 차관 지원받는 쪽으로 가닥. 스페인 국채 입찰 성공과 GM 상장도 호재
- 英 FTSE100지수 1.3% 상승 마감, 佛 CAC-40지수 1.99%, 獨 DAX지수 1.97%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아일랜드 사태 해결 기대로 상승
- 아일랜드 부채 위기 해결 기대로 유로 급반등. 유로, 달러에 2주래 최대 일일 상승폭 기록
- 아일랜드 위기 확산 경계심은 여전. 달러, 엔화에 대 6주 최고치 강세 “경제지표 양호”
◇ [뉴욕채권] 위험선호 추세 강화되며 하락
- 아일랜드 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위험선호 추세 회복, 예상보다 양호한 미 경제지표도 국채 압박
- 애널리스트들, 미국 재무부 내주 99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 실시할 것으로 예상
◇ [국제유가] 아일랜드 우려 완화에 닷새 만에 반등
- 아일랜드, EU-IMF와 부채위기 해결키로 합의. 중국 금리인상 경계심 후퇴
- 미 휘발유 선물가 3% 급등하며 유가 지지. 19일 선물거래위원회 포지션 보고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OECD, 내년도 세계성장률 4.2%로 0.3%P 하향 조정
- OECD, 환시 긴장감 및 유럽위기 등 세계경제 하방 위험요인이 상방 위험요인보다 크다고 진단
- OECD 33개국 전체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3%로 5월 예상보다 0.3%포인트 낮게 수정
◇ 미 필라델피아 기업활동지수 11개월래 최고 수준
- 연준의 11월 기업활동지수 22.5로 지난 2009년 12월 이후 최고, 고용지수는 3년래 최고
- 10월 경기선행지수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한 0.5% 상승, 향후 경제활동 개선 가능성 보여
◇ 돌아온 GM, 첫날부터 강세. IPO로 사상 최대규모인 201억달러 공모
- IPO 가격 주당 33달러였던 GM 주가, 35.99달러로 거래 시작한 뒤 한때 40달러 가까이 급등
- GM, 이번 IPO로 정부지분 61%에서 33%로 낮춰, 1년 반 만에 다시 월가 총아로 복귀
◇ 미 비즈니스그룹, 한-미 FTA 연내 타결 가능성 밝은 것으로 인식
- 한-미 비즈니스카운슬 회장, 비록 G20 정상회담에서 중대한 견해차 보였지만 연내 타결 가능
- 미 USTR 부대표, 협상 타결까지 몇일, 몇주 정도 남았다고 밝혀
◇ 아일랜드 국채 보유는 정당화 될 수 없어 - PIMCO 엘-에리안 CIO
- 아일랜드 경제상황, 그리스와 아주 흡사해 향후 투자를 주저하게 만들어. 아일랜드 국채 기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