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참여 나눔 자선바자 행사 개최
- 2007년부터 매년 11월 봉사활동
[뉴스핌=송의준기자] ING생명이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나눔행사를 펼쳤다.
ING생명(사장 존 와일리)은 UN이 지정한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19일 기아대책 행복한나눔과 함께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자선바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NG그룹 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ING Global Challenge’행사를 위해 프랭크 코스터 ING생명 아시아·태평양 대표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나눔 자선바자 행사에 동참했다.
이 행사에는 ING 임직원 및 영업가족 500여명이 참여, 행사 전 바자회 물품 총 1500여 점을 모집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에게 기부물품을 직접 판매하는 활동을 벌였다.
ING생명은 행사를 위해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에 2500만원을 후원했고 이와 더불어 바자회에서 거둬들인 수익금 전액을 기아대책에 전달해 국내 어린이 복지 증진 활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ING생명 존 와일리 사장은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ING 그룹 단위에서 매년 이와 같은 ING 글로벌 챌린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NG는 그룹 차원에서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육 및 복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11월 봉사의 날(ING Chances for children, Global challenge)행사를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 1만 여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ING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김치만들기 행사를 진행했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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